‘정력왕’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원효씨로부터 상표출원 의뢰를 받고 검토 중에 1월 6일 인터넷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MBC ‘복면가왕’에서 개그맨 동기들과 공연단 ‘마흔 파이브’를 창단한다고 하는 발설?을 했더군요. ㅜㅜ
출처: iMBC 연예
‘에델바이스’의 정체는 개그맨 김원효였습니다. 김원효는 “마룬 파이브를 보고 영감을 받아 2020년에 40살이 되는 박성광, 허경환, 박영진, 김지호와 함께 '마흔 파이브'라는 밴드를 창단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개그맨 이윤석은 “마른 파이브 도전하겠다”며 응원했습니다.
모방 우려가 있어 급히 상표출원을 했습니다. 공연업은 우선심사제도를 이용했고, 사용 내지 사용 준비중임을 충분히 어필하여(저의 노하우가 발휘됩니다^^) 우선심사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